바이오 뷰티 브랜드 ‘아로셀’이 오는 4월 4일 밤 10시 45분, CJ온스타일을 통해 첫 번째 TV 홈쇼핑 방송을 진행한다. 방송은 70분 동안 진행되며, 최대 67% 할인 혜택과 추가 구성을 제공해 소비자들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첫 홈쇼핑 방송에는 배우 소이현이 함께 한다. 최근 드라마 ‘나의 해피엔드’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각인시킨 소이현은 예능 프로그램 ‘필드마블’에서 골프 실력을 뽐내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겟잇뷰티’를 통해 뷰티 노하우를 전수하며 뷰티 업계에서도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소이현의 참여로 이번 방송은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 선보일 슈퍼 콜라겐 마스크팩은 500만 ppb의 고농축 콜라겐을 함유한 겔 마스크팩으로, 피부 속까지 콜라겐을 채워 맑고 탄력 있는 피부를 완성해준다. 방송에서 제공하는 특별 패키지는 12매*5박스와 함께 슈콜마 4매와 랩핑 마스크가 포함된 구성으로, 한정 수량(500개)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또한, 12매*7박스와 슈콜마 4매, 랩핑 마스크가 포함된 특별 구성도 제공된다. 특히 랩핑 마스크는 미국에서 즉각적인 물광 효과를 주고, 100%콜라겐 실로 리프팅 효과를 선사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방송은 CJ온스타일 멤버십 고객(VIP, VVIP)에게는 5% 추가 할인(최대 4만원) 혜택이 적용되며, 현대카드로 결제 시 5% 추가 할인이 제공된다. 또한,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10% 적립(최대 3만원) 혜택이 제공돼,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간다.
아로셀 관계자는 “이번 홈쇼핑 방송을 기념해 역대 최대 혜택을 준비했다”며, “소이현 씨가 직접 아로셀 슈퍼 콜라겐 마스크팩과 랩핑 마스크의 효과를 소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아로셀은 작년 올리브영 입점과 이번 TV 홈쇼핑 론칭을 시작으로, 브랜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 올해 4월에는 무신사 뷰티와 마켓컬리에도 입점하며,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넓힐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