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추미애 법무부 장관 제청 그대로 받아들여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제청에 따라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정직 2개월' 징계를 재가했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이날 오후 청와대를 방문해 문 대통령에게 윤 총장 징계안을 직접 제청했다. 앞서 법무부는 "법무부 장관은 오늘 윤 총장에 대한 징계를 제청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문대통령 지지율 37.4%로 소폭 반등…호남은 11%p 이탈
알앤써치 '국민들은 지금' 정기 여론조사취임 최저치 지지율 벗어나…부정 57.0%'방역 챙기기'가 민심 결집 영향 미친 듯
전직 검찰총장들 성명 "윤석열 징계, 법치주의 큰 오점…중단돼야"
전직 검찰총장 9인, 합동 성명서 발표"사법절차 정상적 작동 방해 요인 우려하지 않을 수 없어총장 임기제, 검찰 중립·수사 독립 보장 위한 최후 장치애써 쌓아올린 민주주의에 대한 위협의 시작 될 우려 커"
업무수행 의지 드러낸 윤석열 "소상공인 소환조사 자제" 특별지시
'정직2개월' 징계 처분 받은 날 대검 청사 정상 출근소상공인 어려움 가중 고려해 '기소유예' 활용 지시
김종인 "이미 결론 내놓고 운영한 윤석열 징계위…文, 구차한 방법 동원"
"첫 시작부터 상식에 어긋나는 징계위가 결론 내놓고 운영尹, '살아있는 권력 수사' 文 지시 성실히 수행했다 어려움윤 총장이 가처분 신청하면 대통령 모습 어떻게 보여지겠나이것이 과연 정상적인 국가운영의 상식에 맞는 것인가 묻고 싶어"
與입맛 맞는 공수처장 임명 위한 후보추천위 18일 재가동
야당 측 추천위원 "법 공포·시행 전 응하지 않겠다"
'이재명 비판'하니 '발언권 박탈'…국민의힘 과방위원들 "자유민주주의는 죽었다"
尹 전 대통령 내외 캣타워·편백 욕조 두고 갔나…파면 후 수돗물 228톤 사용
지방 미분양 속 '최상급 신축'은 강세…부산서 49.8억 신고가
3개월 전 사라졌던 ‘이 배우’ 숨진 채 발견
'용인 일가족 5명 살해' 50대 가장, 신상공개 안한다…2차 피해 우려
주차타워 2층 뚫고 돌진한 SUV…범퍼 걸려 살았다
실시간 랭킹 더보기
[트럼프 스트레스] 미중 고래싸움 속 '국내 반도체주'…"주가 저평가 된 측면"
"TSMC 실적 서프라이즈 기록했음에도 주가 상승 제한"실제 호실적·업황 개선 기대감에도 주가는 연일 박스권반도체 품목관세 가능성 크고 미국, 대중국 압박카드로 반도체 활용 전망 "미국발 관세 우려 이미 반영된 만큼 과도한 공포심은 경계해야"
[트럼프 스트레스] 美 관세전쟁 여파로 국내 그룹주 ETF ‘희비’
[트럼프 스트레스] 美 “다른 나라가 관세 협상하길 더 원해…결정은 우리가”
정치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양경미의 영화로 보는 세상
경쾌하게 풀어낸 참담한 현실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통일 비전 없는 대선 주자, ‘분단 부역자’에 ‘종김주의자’ 되려나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국민의힘, 한덕수 포기하고 승리 기약할 수 있나
'어차피 이재명', 재미없는 민주당 경선 [기자수첩-정치]
5분 충전해 470km… 전기차 사는 사람 늘까? [기자수첩-산업]
그들이 무덤에서 깨어난다면 [기자수첩-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