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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호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와 임택 광주 동구청장이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광주 건물 붕괴사고와 관련해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자리하고 있다. 가운데는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광주 붕괴 참사 현장소장·굴착기 기사 구속...‘도망 우려’
1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광주 철거 건물 붕괴 참사 공사 관계자 2명이 구속됐다.광주지방법원 김종근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7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현장 공사 관리자(현장소장) 강모(28)씨와 굴착기 기사 조모(47)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김 부장판사는 도망할 염려가 있다고 발부 사유를 설명했다.강씨는 재개발사업 시공사인 현대산업개발로부터 일반 건축물 해체공사를 수주한 한솔기업 현장 책임자다. 조씨는 한솔로부터 불법 재하도급을 받은 백솔건설 대표이자 현장에서 굴착기 작업을 한 사람이다.이들은 다단계 하도급, 해체계획서 미…
경찰, '광주 붕괴 참사' 시공사 현대산업개발 압수수색
서울 본사에 수사관 보내 철거 관련 서류 등 확보재하도급 계약 불법성도 수사…살수지시 의혹 파악
노형욱 국토부 장관 "광주 붕괴사고, 책임자 엄정한 책임 물을 것"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겸 중앙사고수습본부장이 광주시 붕괴 사고와 관련 "책임자는 엄정히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노형욱 장관은 15일 중앙사고수습본부(4차) 관계기관 회의 이후 "이번 사고의 원인과 경위를 최대한 신속하고 철저하게 조사하고, 불법행위가 드러나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사고의 위법사항 등을 철저히 수사하기 위해 경찰은 수사본부를 꾸렸다"며 "경찰의 수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우선 유가족들께 상세히 설명해드릴 계획이며, 밝혀진 바에 따라 관련 책임자는 엄정히 책임을 물을 …
'광주 붕괴 참사' 눈물의 발인식…합동분향소 4500명 찾아
사망자 9명 중 7명 발인 마쳐…사고 현장 국화·손편지 추모
국토교통위, 광주 건물 붕괴사고 현안보고
18일 오후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광주 철거 건물 붕괴 참사에 대한 현안 보고가 진행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노형욱 국토교통부장관과 사업 시공사인 현대산업개발(HDC)의 권순호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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