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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왼쪽은 박완주 정책위의장.
"복수심에 눈 먼 야권 대선주자들" 맹비판 한 윤호중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윤 원내대표는 "올림픽 정신과 스포츠맨십을 우리 대표단으로부터 배워야 할 분들이 있다. 바로 야권 대선주자들이다"라고 밝히며 "복수심에 눈이 멀어서 민주주의를 부정하고 대통령 '억지로 까기'에 몰두하고 계신 분들이 많으신데 본선 전 실격되지 않을까 두렵다. 며칠 전부터 국민 통합 사면 떼창을 부르더니 어제는 청와대 1인시위 현장으로 가 우르르 포토타임을 가지셨다. 대선불복 반(反)탄핵 움직임으로 다시 뭉치는 것이 아닌가 의심된다…
윤호중 "이준석, 노무현 정신 어긋? 해괴한 논리"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윤 원내대표는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언론중재법 개정안이 법안소위를 통과하자 노무현 정신과 어긋난다는 해괴한 논리를 폈다"고 비판하며 "반칙과 특권을 뿌리 뽑고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것이 노무현 정신 아닌가? 일부 언론의 반칙과 특권이 빚어낸 허위조작 가짜뉴스를 구제하는 것이 노무현 정신의 어디에 배치되는 것인가? '논두렁 시계' 같은 가짜뉴스, 수사 정보를 흘리는 검찰의 인권침해와 그것을 받아쓰기하던 언론의 횡포에 속…
윤호중 "윤석열·최재형·홍준표·황교안, 사면 떼창…反탄핵 전선 의심"
"제1야당 대선주자들, 탄핵의 강 뒤편으로 가 우려사면을 국민통합 둔갑시켜 反탄핵 전선 구축 의심"
민주당 정책조정회의 주재하는 윤호중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9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안경 고쳐쓰는 윤호중 원내대표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9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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