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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서울 국가정보원 앞에서 국민의힘 정보위원인 하태경 의원(오른쪽)과 조태용 의원이 박지원 국정원장의 정치개입을 중단하라며 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다.
박지원 등장하자 '고발사주→제보사주'→협박정치'
언론 인터뷰서 "잠자는 호랑이 꼬리 밟느냐"국정원장이 野후보자에 경고 "유례 없는 일"윤석열 캠프 "공갈‧협박이자 국정원법 위반"
[9/15(수) 데일리안 출근길 뉴스] 유승민 측 "조성은·박지원, 막장드라마 주인공…진실 밝혀라"
▲ "막장 볼 만큼 나라 한가하지 않아"국민의힘 대선 주자인 유승민 전 의원은 14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여권 인사 고발 사주 의혹을 언론에 제보한 조성은 씨가 지난달 박지원 국가정보원장과 회동해 논란을 빚은 데 대해 "막장드라마 주인공을 즐기지 말고 진실을 밝히라"고 촉구했다.유승민 캠프 권성주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조 씨와 박 원장은 막장드라마 주인공이 되지 않도록 진실을 밝혀라"며 "고발장 작성자, 전달자, 제보자, 보도일 의혹이 이제는 조성은과 박지원 두 사람에 대한 의혹으로까지 번지고 있다"고 언급했다.앞서 정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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