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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운데)가 24일 서울 구로구 부일로 고아권익연대 사무실에서 보육 시설 퇴소 청년들에게 보낼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왼쪽은 조윤환 고아권익연대 대표.
고아권익연대 간담회 의견 듣는 윤석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아권익연대를 찾아 조윤환 대표 등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고아권익연대는 아동 고아와 18세가 넘어 시설을 퇴소한 이들의 권익을 보장하기 위해 만들어진 단체다.
윤석열, 고아권익연대 방문 간담회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아권익연대를 찾아 조윤환 대표와 간담회를 하고 있다. 고아권익연대는 아동 고아와 18세가 넘어 시설을 퇴소한 이들의 권익을 보장하기 위해 만들어진 단체다.
윤석열, 고아권익연대 찾아 반찬 나눔 봉사활동
윤석열, 박근혜 특별사면 입장발표 "빨리 건강회복하시길"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가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의 특별사면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윤 후보는 "늦었지만 환영한다. 건강이 좀 안 좋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빨리 건강을 회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공동취재사진)
윤석열 "박근혜 특별사면 환영, 한명숙·이석기와 연결하는 것은 좀 마땅치 않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가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의 특별사면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윤 후보는 "늦었지만 환영한다. 건강이 좀 안 좋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빨리 건강을 회복하시길 바란다"고 밝힌 뒤 한명숙 전 총리 복권과 이석기 전 통합진보당 의원 가석방을 무마하기 위한 사면 아니냐는 질문에 "한명숙·이석기 이런 분들의 조치와 연결해서 생각하는 것은 좀 마땅치 않다"고 말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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