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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대통령직인수위원장이 15일 오전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의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집무실로 출근하는 중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안철수 "공동정부 정신 훼손될 만한 일이 있었지만 인수위원장 임기 완수할 생각"
안철수 대통령직인수위원장이 15일 오전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의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집무실로 출근하는 중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안 위원장은 전날 윤석열 당선인과의 만찬 회동과 관련해 "공동정부 정신이 훼손될 만한 일이 있었습니다만, 다시 국민들께 실망을 끼쳐드리는 일은 없어야 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 했다"고 밝히며 "인수위원장 업무는 국가와 국민의 미래를 위한 엄중한 일이기 때문에 임기 끝까지 최선을 다해 국가를 위해 일을 완수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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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15일 인수위 정상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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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빈자리'
안철수 대통령직인수위원장이 14일 오후 삼청동 인수위원회에서 열린 코로나비상대응특별위원회 회의에 처음으로 불참한 가운데 안 의장 자리를 비워둔 채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회의는 비공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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