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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28일 올해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1분기 스마트폰 7400만대, 태블릿 800만대 판매를 기록했다”며 “평균판매가격(ASP)은 278달러(약 35만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어 “2분기 스마트폰과 태블릿 판매량은 전분기 대비 감소가 예상되며 ASP는 전분기 대비 상승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삼성전자, ‘믿을맨’ 반도체서 25조…위기 속 분기 최대매출 경신(2보)
삼성전자 1Q 매출 77조7815억…영업익 14조1214억전체 영업익 중 반도체 비중 59.8%…견인차 역할디스플레이, 중소형 패널 호조에 최대 실적 달성
삼성, 노태문 자신한 갤럭시S22로 1분기 ‘선방’…폴더블로 기세 잇는다
영업익 3조8200억…전년비 13% 감소하며 ‘주춤’2분기 ‘갤럭시A’로 실적 방어…4세대 폴더블 채비
분기 4兆 매출 쏜 삼성SDI "젠6 배터리, 2024년부터"(종합)
사상 최대 매출 기록, 영업이익도 1분기 실적 중 최대"LFP 보다 높은 성능 갖춘 NMX 배터리 개발중""원형 배터리 수요 대응 위해 말련 2공장 증설 진행도"
[컨콜] 삼성전자 “신규 폴더블폰 주요 부품 차질 없이 공급”
김성구 삼성전자 모바일 익스피리언스(MX)사업부 상무는 28일 올해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하반기 폴더블 신제품은 판매 초기부터 철저한 준비로 주요 부품을 차질없이 공급할 수 있도록 하고 판매량을 극대화하겠다”며 “폼팩터(기기 형태)에 특화된 경험을 최적화해 대세화에 이은 고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컨콜] 삼성전자 “LCD 생산 점차 축소…QD양산 통해 실적 개선”
삼성전자는 28일 1분기 실적발표 이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액정표시장치(LCD) 생산을 점차 축소하고 퀀텀닷(QD) 패널 양산을 통해 실적 개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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