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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오른쪽)와 성일종 정책위의장(왼쪽)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머리 맞댄 이준석-권성동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오른쪽), 권성동 원내대표(왼쪽)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이준석과 권성동의 대화
권성동 "문 대통령, 쇼는 끝났다. 심판이 시간이 오고 있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권 원내대표는 "마침내 문 대통령이 왜 이시기에 통과시키냐는 질문에 스스로 답도 못하는 검수완박 악법을 공포하고야 말았다"고 밝히며 "5년간 국민을 위하는 것처럼 한 쇼가 마침내 퇴임 이후 자기 안위를 위한 것임이 밝혀졌다. 검수완박은 헌정사상 부끄러움으로 기록될 것이다. 문 대통령과 민주당에 경고한다. 국민들을 속였다고 안심하지 말라. 이제 쇼의 시간은 끝났다. 여러분께는 심판의 시간이 오고 있다"고 비판했다. (공동취재사진)
권성동 "文, 국민 속였다고 안심하지 말라…이제 심판의 시간"
"검수완박, 헌정사상 부끄러움으로 기록""민주, 장관 후보자에게 갑질해선 안 돼"
최고위에서 악수하는 이준석-권성동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오른쪽), 권성동 원내대표(왼쪽)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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