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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19일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참석해 있다. 왼쪽부터 박진 외교부 장관, 권영세 통일부 장관, 한동훈 법무부 장관. (공동취재사진)
박홍근 "한덕수, 한동훈 임명 들러리 전락...윤 대통령 독선과 오만에 협치 버스 떠났다"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당 정책조정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한동훈 취임 하루 만에 '尹사단' 전면 배치…'특수통' 주요 보직 꿰차
서울중앙지검장 ‘송경호’·검찰국장 ‘신자용’·기획조정실장 ‘권순정’검찰총장 대행, 대검 차장에 이원석 임명…남부지검장 양석조·서부지검장 한석리·수원지검장 홍승욱 친文 검사들 줄줄이 좌천성 인사…이성윤·이정수·이정현·심재철 법무연수원行
[5/18 데일리안 퇴근길뉴스] '취임식 영상' 100만뷰 돌파…"한동훈 현상 벌어지고 있다" 등
▲'취임식 영상' 100만뷰 돌파…"한동훈 현상 벌어지고 있다"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취임식 영상이 유튜브에서 100만뷰를 돌파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정치권에선 '한동훈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윤태곤 더모아 정치분석실장은 18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총리, 장관, 대법원장 이런 분들 (취임식)은 사실 국민들에게 관심이 없는 행사다"며 "그런데 유튜브에 한동훈 장관 취임식에 대한 조회 수가 100만이 된다. 한동훈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고 진단했다.이어 윤 실장은 "여와 야가 대립하…
'취임식 영상' 100만뷰 돌파…"한동훈 현상 벌어지고 있다"
취임식 당시, 훈민정음 넥타이도 화제
野, 尹 한동훈 임명 강행에 "검찰 친위 쿠데타라도 준비하나"
"최악의 인사" "결격사유 많다"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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