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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되고 있는 2일 오후 서울역 내 중소기업명품마루 브랜드K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구매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현장] “아무리 질타한들”...대통령이 나가보란 현장은 여전히 마스크 지옥
전국 농협 하나로마트에 마스크 70만개 공급… 품귀 현상판매시간 오후 2시 아닌 제각각… 4시간 전에 와도 '허탕'이른 아침부터 줄 세우기에 집단 감염 우려도
[코로나19] "마스크 원·부자재 매점매석 강력 세무조사"...국세청도 나섰다
국세청, 매점매석·무자료 거래 등 유통질서 문란에 강력 대응 표명국세청장, 마스크 제조·유통업체 현장방문…시장안정에 총력주문
[코로나19] 농협, 월요일에도 하나로마트에 마스크 70만매 공급
신종 코로나바이러스(COVID19·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는 가운데 농협 하나로유통은 2일에도 전국적으로 마스크 70만매를 집중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농협은 마스크 공적판매처로 지정된 이후 지난 달 27일부터 이번 달 1일까지 4일 간 총 279만매의 마스크를 공급했다.특히 지난 1일에는 마스크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정부 협조 하에 긴급히 추가물량을 확보, 수도권 353개 하나로마트에 마스크 177만매를 공급했다.농협은 차질없는 마스크 공급을 위해 관계 부처와 긴밀하게 공조해 안정적으로 물량을 확보하는 한…
[코로나19] 이성희 농협 회장, 마스크 판매 하나로마트 현장점검
농협중앙회는 이성희 회장이 1일 농협 성남유통센터와 용인 구성농협 하나로마트 현장을 방문해 마스크 공급 상황 등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하나로마트의 마스크 판매상황을 체크하고, 매장을 찾은 고객들과 대화하며 앞으로도 정부와 협력해 국민 건강을 위한 마스크 공급에 농협의 역량을 총동원할 것을 약속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COVID19·이하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마스크 공적판매처로 지정된 농협은 단계적으로 전국 하나로마트를 통해 마진 없이 원가로 마스크를 판매하고 있다. 지난 달 27일부터 29일에는 서울·경기 지역을 제외…
[코로나19] 우체국, 내일 오전 11시부터 마스크 판매…"1매당 천원"
당초 2시에서 3시간 앞당겨 진행…제주지역은 오후 5시부터전국 하루 판매물량 65만장…판매수량은 1인당 5매로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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