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LH 임직원의 땅 투기 의혹이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사의를 표명한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이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어정쩡 시한부 유임’ 변창흠 장관…“오히려 시장 혼란만 부채질”
4월초 장관 교체 가닥…“2·4대책 속도전 강조해 왔는데”“설계자 빠진 대책 차질 빚을 것”
변창흠 사의 표명에…與 "적절한 조치" vs 野 "꼬리자르기 아니길"
민주당 "2·4 부동산 공급정책 차질 없게 추진"국민의힘 "내부자들이 어떤 일 벌였는지 낱낱이 밝혀야"
[데일리안 오늘뉴스 종합] 文, 변창흠 사의 사실상 수용…"2·4 대책 기초까지는 마무리하라", "본부장때 바람직하지 않은 일 했다" LH 고위간부 투신 등
▲文, 변창흠 사의 사실상 수용…"2·4 대책 기초까지는 마무리하라"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투기 의혹과 관련해 '경질론'이 제기되고 있는 변창흠 국토부 장관이 12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사의를 밝혔다. 문 대통령은 "2·4 공급 대책의 입법 기초 작업까지는 마무리 해야 한다"며 사실상 사의를 수용했다.정 수석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변 장관에게 "책임지는 모습을 보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며 "다만 2·4 대책의 차질 없는 추진이 매우 중요하다. 변 장관 주도로 추진한 공공주도형 주택공급 대책과 관련된 입법의 기초 작업까지는…
결국 사의 표명한 변창흠...사실상 2·4 대책 추진동력 상실 중론
여야 압박에 '두손' 든 변 장관文대통령 "기초작업까진 마무리"'2.4대책 설계자' 변 장관, 시한부 유임"공급 차질 빚을 가능성 커"
文, 변창흠 사의 사실상 수용…"2·4 대책 기초까지는 마무리하라"
변창흠, LH 투기 의혹 관련 사의 표명문대통령 "책임지는 모습 보일 수밖에"
어대문 이은 '어대명'? 조기대선 판 깔렸지만…비명계 앞 거대 장벽
尹, 경호 최장 10년 받는다…전용기 탑승도 가능 [尹 탄핵인용]
박수영 "그래도 이재명은 안된다…진짜 심판 이제부터"
"유흥주점 왜 갔어요" 날선 질문에 대답이…정준호, 전주영화제 기자회견서 무슨 일?
홍준표 "30년 정치 인생 마지막 사명" 대권 출마 시사
김새론, 49재에도 '잡음 계속'…2017년작 '리얼', 8년 만에 OTT 역주행
실시간 랭킹 더보기
양경미의 영화로 보는 세상
위안과 치유를 선사하는 힐링 드라마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김정은 관심법으로 엿보기
서진형의 부동산포커스
서울시 토지거래허가지역 재지정에 대한 논란 살펴보면
지방 미분양 ‘시한폭탄’이 다가온다 [기자수첩-부동산]
한국 코인法, 미국 눈치 보다 日에도 뒤처질 판[기자수첩-ICT]
5년 만에 공매도 전면 재개, 우려보다 환영의 시선으로 [기자수첩-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