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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가운데)이 28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의 사퇴를 촉구하고 있다.
<포토> 김태년 "오세훈 사퇴 공식 요구한다"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김 직무대행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과거 내곡동 땅 측량 현장에 있었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 "오 후보는 '내곡동 땅 양심선언이 나오면 후보를 사퇴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처가 땅으로 이익을 봤다면 영원히 정계를 떠나겠다'고도 했다. 민주당은 최고위원회 논의를 통해 오 후보의 후보직 사퇴를 공식적으로 요구한다"고 요구하며 "오 후보 처가가 2005년 6월 내곡동 땅을 측량한 사실이 밝혀졌다. 특히…
<포토> 주말 최고위 주재하는 김태년 직무대행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김 직무대행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과거 내곡동 땅 측량 현장에 있었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 "최고위원회 논의를 통해 후보직 사퇴를 공식적으로 요구한다"고 밝히며 "처가 땅으로 이익을 봤으면 정계를 떠나겠다고 했다. 내곡동 땅 의혹에 관여하거나 개입한 사실이 명백히 드러난 만큼 이제 마땅히 자신의 발언에 책임져야 한다"고 말했다.
<포토> 최고위 참석하는 김태년 직무대행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포토> 이낙연-김태년,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 지원유세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와 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 김태년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7일 오전 서울 중랑구 면목동 동원전통종합시장 앞에서 열린 선거 유세에서 손을 들어올리고 있다.
<포토> 대화 나누는 김태년-김영춘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와 김영춘 부산시장 후보이 26일 오전 부산 부산진구 김영춘 부산시장 후보 사무실에서 열린 중앙선대위 부산 현장회의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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