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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국무총리 직무대행이 2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국무회의 참석하는 홍남기
홍남기 국무총리 직무대행이 2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허은아 "TBS '#1합시다' 정치편향"…홍남기 "지하철 1번출구도 편향인가"
허은아, 대정부질문서 선관위 정치편향 문제 지적해"재보선 내내 국민 놀라게 한 건 선관위 '여당 편향'"홍남기 "뭐라고 할 위치 아냐…선관위 판단 존중해TBS '1합시다'가 편향이면 지하철 1번출구도 편향?"
[데일리안 오늘뉴스 종합] 윤석열 속앓이, AZ접종후 사지 마비, 홍남기 종부세 완화 검토, 김창열·이하늘 갈등 등
▲"동의한 적 없는데 왜 쓰나"…'윤석열 책'에 윤석열 속앓이윤석열 전 검찰총장 관련 책들이 시중에 쏟아져나오고 있지만, 정작 윤 전 총장 본인은 이 때문에 속앓이를 하고 있다. 정치권에 따르면, 윤석열 전 총장은 최근 주변에 "나와 관련한 책들이 나오는 것에 동의한 적이 전혀 없는데, 마치 동의를 얻어서 쓰는 것처럼 하는 것은 정말 말이 안되는 것 아니냐"며 "왜 이렇게 다들 나를 힘들게 하는지 모르겠다"고 토로한 것으로 전해졌다.▲[단독] 40대 여성 간호조무사, 아스트라제네카 접종 후 사지 마비40대 여성 간호조무사가 아스트라…
홍남기 “종부세 완화, 민의 수렴 영역 있는지 살펴보고 있다”
국회 대정부질문서 종부세 완화 가능성 언급
與가 지핀 '종부세 완화론'…홍남기 "짚어보고 있다"
홍남기 국무총리 직무대행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종합부동산세 완화'와 관련 "잘못된 시그널이 가지 않는 범위 내에서 같이 짚어보고 있다"고 말했다.홍 총리대행은 19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의원의 관련 질의에 "주택가격이 오르다 보니 종부세 대상자가 늘어난 것이 사실"이라며 이같이 밝혔다.또한 "시가 13억∼14억 미만의 주택에 대해서는 종부세가 부과되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의 국민은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면서도 "아무래도 피부에 와 닿기 때문에 정부에서도 민의를 수렴할 영역이 있는지 살펴보고 있다"고 했다.재산세…
'尹 탄핵'에 국민의힘 잠룡들 일단 '침통'…공개 행보도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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