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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국민의힘 당대표 권한대행(왼쪽)과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대한의사협회 제73차 정기대의원총회에 참석해 서로 다른 표정을 하고 있다.
<포토> 주호영-안철수, 대한의사협회 정기총회 참석
주호영 국민의힘 당대표 권한대행(왼쪽)과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대한의사협회 제73차 정기대의원총회에 참석해 박수를 치고 있다.
<포토> 대한의사협회 정기총회 참석한 안철수-주호영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대한의사협회 제73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포토> 대화하는 최대집 대한의사협회 회장과 이필수 회장 당선인
최대집 대한의사협회 회장(오른쪽)과 이필수 대한의사협회 제41대 회장 당선인이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대한의사협회 제73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왼쪽은 권덕철 보건복지부장관.
<포토> 주호영 "이명박-박근혜 사면 공식적 요구 안한다, 대통령의 결단"
주호영 국민의힘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23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주 권한대행은 비대위 직후 당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박근혜·이명박 전 대통령의 사면론과 이에 따른 '도로한국당' 비판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우리는 당이 공식적으로 요구하지 않는다"고 밝히며 "그것과 우리 당이 돌아가는 것이 아니냐는 연결될 수 없다. 사면은 대통령의 결단"이라고 말했다.
<포토> 주호영 "안철수와 작당? 김종인, 오해하고 계신 듯"
주호영 국민의힘 대표 권한대행이 20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주 권한대행은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이 자신을 향해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를 서울시장 후보로 만들려고 뒤에서 작당했던 사람'이라고 발언한 것에 대해 "현상을 보는 생각은 각각 다를 수가 있다. 저는 경선과정에서 특정인을 돕거나 한 적이 전혀 없다. 아마 오해하고 계신 것 같다"고 밝히며 "다만 단일화가 깨어져서 선거의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고 보고, 단일화가 깨어지지 않는 쪽으로 노력 했을 뿐이지 제가 누구를 돕거나 어떻게 한 적이 전혀 없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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