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국내 환자 발생 이래 두 번째로 많은 1212명 발생하며 4차 대유행 수준으로 번지고 있는 7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 임시선별검사소에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길게 줄지어 서 있다.
역대 두 번째 최다 확진.. 불안감 속 선별진료소
'4차 대유행' 신규 확진 1212명...역대 두 번째
1212명 확진 '역대 두 번째'...붐비는 선별진료소
신규확진 1200명대…'백화점족'으로 향한 누리꾼들 화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급증하면서 최근 집단감염이 발생한 '백화점 방문'이 누리꾼들의 타겟이 됐다.7일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는 1,212명으로 누적 16만2,743명을 기록했다.이는 전날 대비 466명 급증한 수치다.아울러 이날 김부겸 국무총리는 "상황이 잡히지 않으면 가장 강력한 거리두기의 단계까지 취해야 할 수 있다"고 밝혔다.불똥은 엉뚱한 곳에 튀었다.지난 6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누리꾼들은 이른바 '백화점족'들을 향…
서울 신규 확진 583명…코로나 사태 후 역대 최다 규모
국내 감염 577명, 해외 유입 6명
[속보] 안철수 "주 중반 광화문서 출마선언 생각…국민통합 상징"
이재명 기득권 내려놓는 '오픈프라이머리' 요구 봇물…혁신당·비명계, 재차 공개 제안
중대본, 산불 때 이웃 구한 인니 국적 3명에 '장기 체류 자격' 부여
가상자산 사기 가해자 법정서 습격한 50대…1심 징역 5년 선고
"남자와 할 바에는 차라리…" 무릎 꿇고 거부한 女선수
"헌금 더 줘, 돈 젖으니 비도 그치네" 전광훈 집회 발언들
실시간 랭킹 더보기
양경미의 영화로 보는 세상
위안과 치유를 선사하는 힐링 드라마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김정은 관심법으로 엿보기
서진형의 부동산포커스
서울시 토지거래허가지역 재지정에 대한 논란 살펴보면
지방 미분양 ‘시한폭탄’이 다가온다 [기자수첩-부동산]
한국 코인法, 미국 눈치 보다 日에도 뒤처질 판[기자수첩-ICT]
5년 만에 공매도 전면 재개, 우려보다 환영의 시선으로 [기자수첩-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