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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 22일 연평도 인근 서해상에서 북한군에게 피살 당한 해양수산부 소속 공무원의 부인 권모 씨와 김기윤 변호사가 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해양경찰의 인권침해로 인한 피해보상청구소송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서해 피살' 공무원 아들, 바이든에 편지…"진실 밝혀달라"
서해상에서 북한군에 의해 사살되고 시신까지 소훼당한 우리 해수부 공무원의 아들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에게 편지를 보내 부친의 죽음과 관련한 사건의 진상을 밝혀달라고 호소했다.19일 피살 공무원의 형인 이래진 씨가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피살 공무원의 고3 아들 이모 군은 바이든 대통령에게 "아버지의 억울한 죽음에 대한 진실을 밝혀달라"는 내용의 편지를 써서 미국 대사관에 전달했다. 대사관은 이 군의 편지를 외교행낭에 봉해 백악관으로 발송한 것으로 전해졌다.이 군이 쓴 편지는 "지난해 9월 22일 북한군에 의해 죽임을 당한 대한민국…
해수부, 해양동물 구조·치료전문가 교육·훈련 실시
14일, 20~21일 이론교육·부검실시해양동물 구조·치료 전문인력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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