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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1853억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폭이 확대됐다고 15일 밝혔다. 매출은 2472억원으로 같은 기간 대비 9% 줄었다. 당기순손실은 1904억원에서 1336억원으로 줄었다.
회사 측은 “지난해의 경우 코로나19로 인한 국제선 사업량 대폭 감소로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며 “올해는 하반기 이후 여행 수요 회복으로 적자폭 감축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진에어, 김포~사천 신규 노선 취항...일 2회 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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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김포~사천 노선 신규 취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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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제주 지니비즈 패키지 출시
지니스토어에서 항공권·렌터카·호텔 한번에 예약해 면세쇼핑 혜택까지제주도 관광 활성화 지원 및 보다 합리적인 여행 기회 제공
진에어, 명지대와 기업 연계 프로젝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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