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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왼쪽)과 박홍근 원내대표가 1일 국회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의원총회 발언하는 우상호 비대위원장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96차 의원총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우상호, 자치단체장 당선자 워크숍서 '성비위 주의보' 발령
우상호 "단체장발 추문들, 당 이미지 실추 아픔"김관영 "뼈 있는 말씀…특별히 더 유념하겠다"박홍근 "특급 도우미 돼 공약·지역 숙원사업 해결"
인사말하는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비대위원장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6.1 지방선거 자치단체장 당선자 워크숍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이제 결단의 시간" 대화하는 우상호-박홍근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과 박홍근 원내대표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우 위원장은 21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협상 공전과 관련해 "이제 결단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히며 "국회의장단 선거라도 진행해 국회 운영을 시작해야할 때가 온 것 같다"고 말했다. (공동취재사진)
비대위 들어서는 우상호-박홍근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과 박홍근 원내대표가 29일 국회 당대표실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에 입장하고 있다.(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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