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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교섭단체 대표연설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교섭단체 대표연설하는 박홍근 원내대표
박홍근 민주당 원내대표, 교섭단체 대표연설
[전문]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교섭단체 대표연설문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0일 윤석열 대통령 취임 후 첫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윤 대통령을 향해 "지지율의 급락은 권력 사유화, 인사 난맥, 경제·민생 무능에 더해 대통령의 오만과 불통이 더해진 결과"라며 "국정 운영의 기본으로 돌아와 경제와 민생에 집중하라"고 충고했다.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본회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이같이 밝힌 뒤 "원내 제1당인 민주당은 경제와 민생을 제대로 챙기는 일이라면, 초당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했다.다음은 교섭단체 대표연설 전문.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재외동포 여러분!김진표 국회의장…
박홍근 "윤 대통령, 도어스템핑? 불리하면 무시...오만하고 무례"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박 원내대표는 윤석열 대통령의 출근길 도어스테핑과 관련해 "도어스테핑(약식 회견)이 단 34초 만에 끝났다. 도어스테핑인지 기자들에게 출근 도장을 찍겠다는 도어스탬핑인지 분간이 안 간다"고 밝히며 "또다시 불거진 사적 채용과 인사 논란에 대해 질문하자 '다른 말씀 없냐'며 대놓고 무시한 채 자리를 떴다. 기자는 국민을 대신해 질문하는 것인데 불리하면 무시하는 게 윤석열식 소통이냐 오만하고 무례하기 짝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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