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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4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만5세 초등학교 입학 추진 철회를 위한 국회 긴급 토론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만5세 입학' 뒤늦은 공론화에 각계 비판 '봇물'…교육부 장관과 차관 엇박자도
박순애 교육부 장관, 3일 오전 전국 시·도교육감 영상간담회, 학제 개편안 취지 설명전국 교육감들 "무심코 발표하는 정책은 교육 현장에 혼란만 가중, 마땅히 폐기돼야"교육부 장관은 "폐기할 수 있다", 차관은 "폐기는 앞서나가는 것"…교육부 내에서도 '엇박자'유초등 학부모들에 이어 시민단체들도 비난 여론 급등
"만5세 입학, 학생·학부모·교사 98% 반대" 강득구 의원 설문조사 결과 발표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이 3일 국회 소통관에서 만5세 초등학교 입학연령 하향 관련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강 의원은 전국 교직원·학생·학부모 등 13만1천70명을 상대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97.9%가 '이 정책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공동취재사진)
교육부, 이제서야 공론화…만5세 입학, 학부모 만난다
교육감 간담회에 안건 추가·학부모 간담회도 급히 잡아
'만5세 초등취학 철회' 구호 외치는 범국민 연대
만5세 초등조기취학 저지를 위한 범국민 연대가 1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집회를 열고 학제개편 철회를 요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만5세 초등취학 철회하라!'
고민정 "거제 압승 尹 파면 민심, 담양 민주당 패? 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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