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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바로세우기(국바세) 대표 신인규 변호사(가운데) 회원들이 12일 오전 서울 남부지법 앞에서 당 비대위 출범 탄원서를 제출하기 위해 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국바세는 서울남부지법에 국민의힘 책임당원과 일반 시민 2,502명이 참여한 탄원서를 제출했다.
[8/8 데일리안 퇴근길뉴스] 친이준석 '국바세'..."우린 이준석 팬클럽 아냐, 尹정부 성공 바란다" 등
▲친이준석 '국바세'..."우린 이준석 팬클럽 아냐, 尹정부 성공 바란다"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를 지지하는 당원 등이 모인 '국바세(국민의힘 바로 세우기)'가 8일 긴급토론회를 열고, 현재 당 상황을 '위기'로 규정하는 국민의힘 의원들을 비판하고, 이 대표 강제 해임에 대한 근거가 없다고 강조했다. 국바세 참여자들은 "국바세는 이준석 대표의 팬클럽이 아니며,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바라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국바세를 이끄는 국민의힘 전 상근부대변인 신인규 변호사는 이날 서울 여의도 한 카페에서 열린 '국민의힘의 진짜 주인은 과연 …
친이준석 '국바세'..."우린 이준석 팬클럽 아냐, 尹정부 성공 바란다"
8일 여의도서 긴급토론회, 이준석 '강제 해임' 비판이준석 법적 대응 예고 우려도 "뜯어 말리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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