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원내정책수석부대표(가운데)와 이수진(왼쪽)·오영환 원내대변인이 27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를 마친 뒤 박진 외교부 장관 해임안을 들고 의안과로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박진 해임건의안' 움직임에 與 격앙…"국익은 생각 안 하나"
野, 27일 박진 해임건의안 발의 예고與 격앙 "당략에 국익 훼손 서슴치 않아"저지 나섰지만, 의석 수 부족에 속수무책가결되도 尹대통령 법적 구속력은 없어
與 '박진 해임건의안' 저지 숙제…주호영 "野에 여론 안 좋을 것"
野 "尹 결단 없다면 내일 해임안 발의"해임안 가결되도 법적 구속력은 없어주호영 "해임안 남발 여론 안 좋을 것"與, 27일 의총서 대응책 논의할 듯
박홍근도 '정면대결' 선택…"내일 박진 해임건의안 제출"
22일 발언 '입수경위' 논란 휘말리자"언론을 겁박하는 적반하장" 맞받아朴 "尹, 스스로 발언 해명·사과하라박진 해임하고 김태효는 교체하라"
[오늘 날씨] 일교차 15도 내외 봄날 이어져...지금부터 조심해야 하는 '이것', 대처법은?
[美 관세폭탄] 한미일 외교수장, 상호관세 발표 후 회동…韓日 문제 제기할듯
"숲에 불에 탄 시신이" 신고에 경찰 달려갔더니...정체에 '깜짝'
신생아 학대 간호사 더 있었다...“달래줬더니 ㅇㅈㄹ”
보육교사 얼굴을 똥기저귀로 구타…순간 화나서 그랬다는 학부모
[데일리 헬스] 가수 딘딘, 알고 보니 '이것' 있었다..."7살에 키 99cm"
실시간 랭킹 더보기
서진형의 부동산포커스
서울시 토지거래허가지역 재지정에 대한 논란 살펴보면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헌재 재판관들이 마당쇠 노릇이야 할까
정명섭의 실록 읽기
버려진 도읍 후보지, 계룡산
한국 코인法, 미국 눈치 보다 日에도 뒤처질 판[기자수첩-ICT]
5년 만에 공매도 전면 재개, 우려보다 환영의 시선으로 [기자수첩-증권]
필수 분야 10조원 추경…정쟁 속 ‘골든타임’ 놓친다[기자수첩-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