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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기현 당대표 후보와 나경원 전 의원이 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케이터틀에서 열린 새로운민심 새민연 전국대회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민주 "김건희 특검 패스트트랙으로"…대장동 특검도 추진
박찬대 "법사위서 논의 안 돼…야당 협조 필요""대장동 수사 불공정…검찰 믿을 수 없다"
KT&G, 지난해 영업익 1조2678억…전년비 5.3%↓
KT&G는 지난해 연결 기준 작년 영업이익이 1조267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5.3% 줄어든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9일 공시했다.매출은 5조8565억원으로 12.0% 늘었다. 순이익은 1조8억원으로 3.0% 증가했다.
‘강제추행 혐의’ B.A.P 출신 힘찬, 2심도 실형…법정 구속
펜션에서 여성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그룹 B.A.P 출신 멤버 힘찬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 받고 법정구속됐다.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1-2부(부장판사 맹현무·김형작·장찬)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힘찬의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이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 또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강의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힘찬은 지난 2018년 7월24일 경기 남양주시의 한 펜션에서 함께 놀러간 20대 여성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사건 발생 직후 이 여성은 힘찬이 자신의 의사와 상관없이 추행이 이뤄졌다고 주장했고…
환하게 웃는 김기현-나경원
국민의힘 김기현 당대표 후보와 나경원 전 의원이 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케이터틀에서 열린 새로운민심 새민연 전국대회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손 맞잡은 김기현-나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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