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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양종아·김인현 인재영입…문화예술·해양수산 전문가


입력 2024.02.22 11:31 수정 2024.02.22 11:33        김희정 기자 (hjkim0510@dailian.co.kr)

양종아 한뼘클래식기획 대표

김인현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22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인재영입식에서 양종아 한뼘클래식기획 대표, 김인현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철규 인재영입위원장, 양 대표, 김 교수, 한 비대위원장 ⓒ연합뉴스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회가 22일 양종아 한뼘클래식기획 대표와 김인현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영입했다. 문화·예술, 해양수산 분야 전문가다.


이날 국민의힘에 영입된 양종아 대표는 대학 시절 전공인 성악분야 재능과 방송국 아나운서 활동 경험을 접목시켜 전남 광주 지역에서 클래식공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기획 활동하고 있는 문화예술분야 전문가다.


인재영입위원장을 겸임하는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대한민국 문화·예술분야 정책 개발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국민인재로 모셨다"고 밝혔다.


김인현 교수는 선장 출신의 해상법 전문가다. 그는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이자, 현재 해양수산부 정책자문위원장을 맡고 있다. 김 교수는 일본 선사에 입사해 최연소 선장이 된 이후 사고를 당했다가 해상법 학자의 길을 걸었다.


한 위원장은 "이론과 실무를 두루 갖춘 능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해양수산, 해운물류, 조선 분야에 있어 세계적 경쟁력을 갖추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희정 기자 (hjkim051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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