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라 김지현 근황…돋보이는 민소매 몸매 과시
룰라 출신의 가수 김지현이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현은 5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진짜 녹화 들어가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놓았다.
사진 속 김지현은 블랙과 화이트 색이 돋보이는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의자에 앉아 대본을 읽고 있다. 특히 웨이브 헤어스타일이 그녀의 여성미를 부각시키고 있다. 또한 양악 수술 후 어색했던 얼굴도 살이 조금 빠진 뒤에는 자리를 잡아 편안한 인상을 주고 있다.
한편, 김지현은 최근 양악수술을 하게 된 배경에 대해 “강한 이미지로만 보였다. 단아해 보이면서 보호 본능을 일으키는 여자가 되고 싶었다”며 “수술대에 올랐을 땐 ‘나는 이제 죽는다. 다시 태어날 것이다’고 생각했다”고 말한 바 있다.
그러면서 수술을 고려하는 이들에겐 신중할 것을 충고했다. 김지현은 “10번 이상 생각해보고 결정하라. 조금이라도 망설여지면 하지 말라”고 조언했다. 김지현은 수술 이후 적잖은 부작용에 시달렸던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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