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터처블' 김성균, "알고보니 조정석·천정명·김태희와 동갑? "
금토드라마 "언터처블"에 출연 중인 배우 김성균의 노안 외모가 화제다.
과거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추남 특집'으로 꾸며져 지진희와 김성균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성균의 21년 전 사진이 공개됐고 이 사진을 본 지진희는 "누가 고등학생으로 보느냐"며 돌직구를 던졌다. 김성균은 "사복입고 다니면 대학생으로 보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MC 오만석은 "깜짝 놀랄 얘기가 하나 더 있다. 조정석, 김태희, 천정명, 김성균이 다 같은 80년생이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MC 이영자는 "본인도 신기하지 않느냐"고 물었고 김성균은 "옛날 분들이랑 이렇게 자리를 함께 한다는게 신기하다"고 맞대응해 폭소케했다.
김성균은 "아직 내 나이로 보이려면 갈 길이 먼 것 같다. 40대 중반은 되야할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언터처블"은 매주 금,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