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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그래미 어워드' 무대…"감개무량"

  • [데일리안] 입력 2020.01.27 12:39
  • 수정 2020.01.27 12:41
  •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한국 가수로는 처음으로 미국 대표 음악 시상식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한국 가수로는 처음으로 미국 대표 음악 시상식 '그래미 어워드' 무대에 올랐다. 엠넷 방송 캡처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한국 가수로는 처음으로 미국 대표 음악 시상식 '그래미 어워드' 무대에 올랐다.


방탄소년단은 2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제62회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에서 릴 나스 엑스, 빌리 레이 사이러스, 디플로, 메이슨 램지 등과 함께 '올드 타운 로드 올 스타즈'(Old Town Road All-Stars) 협업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


합동 공연이 시작된 후 등장한 방탄소년단은 '올드 타운 로드' 노래에 맞춰 래퍼 릴 나스 엑스와 호흡을 맞추며 관객의 함성을 끌어냈다.


지난해 시상자로 나섰던 방탄소년단은 이번 시상식에는 '퍼포머(Performer)' 자격으로 참석했다. 한국 가수가 그래미 어워드에서 무대를 선보이는 건 방탄소년단이 처음이다.


대중음악 평론가 임진모는 방탄소년단의 공연에 대해 "뿌듯하다"고 밝혔다.


방송인 배철수는 "한국 아티스트의 무대를 그래미에서 보게 되니 감개무량하다"고 전했다.


무대 전 레드카펫에 선 방탄소년단은 현지 매체와 인터뷰했다.


RM은 "2020년 주요 목표는 새 앨범이다"이라며 "또 2021년 '그래미 어워드'에 노미네이트 되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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