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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쯔 아날로그, 잠자던 연애세포 깨운다…신곡 ‘러브 송’ 발매


입력 2020.03.10 09:37 수정 2020.03.10 09:37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인터파크 엔터테인먼트

가수 헤르쯔 아날로그가 신곡 ‘러브 송’을 발매한다.


헤르쯔 아날로그는 새 싱글 ‘러브 송’(Love Song/feat. 별은)을 10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소속사에 따르면 ‘러브 송’은 사랑에 빠진 남녀의 풋풋한 마음이 느껴지는 곡이다. 이른 봄을 맞아 겨울잠 자던 연애세포를 깨워 줄 귀엽고 달달한 사랑 노래가 될 것으로 보인다.


피처링에는 유튜버 별은이 참여했다. 청아한 목소리가 매력적인 별은은 이번 노래의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해 특유의 귀여운 외모를 뽐냈다는 후문이다.


헤르쯔 아날로그는 서울대 성악과를 졸업하고 JYP 작곡가, 사운드 디자이너 등 화려한 이력을 자랑한다. 작사·작곡부터 녹음, 믹스 등 전반적인 음악 작업을 도맡아 진행하며 다재다능한 실력으로 ‘음악의 연금술사’라는 별명을 지니고 있다.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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