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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한가마
[데일리안 퇴근길뉴스] 추미애 "공수처가 해답", 손혜원 동생 비보에 "자기 명 재촉", 법무부 윤 총장 요구 거부, 쓰레기더미에 훼손한 시신 유기 용의자, BJ 교도소 무단침입 생방송
▲추미애 "검찰 제 식구 감싸기 여전"… 공수처가 해답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9일 라임자산운용 사태와 관련해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으로부터 술 접대를 받은 혐의로 검사 2명이 불기소된 것을 두고, "검찰에 대한 민주적 통제는 누가 할 수 있겠는가"라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해답"이라고 했다.추 장관은 이날 자신의 SNS에 올린 글에서 "향응·접대 수수 의혹을 받는 검사들의 접대 금액을 참석자 수로 쪼개 100만 원 미만으로 만들어 불기소 처분한 것에 민심은 '이게 말이 되는가'라는 상식적인 의구심을 갖는다"라고 지적했다. 또 …
추미애, 윤석열 징계위 앞두고 여론전 "검찰개혁 외친 종교인들에 감사"
페이스북 글 통해 종교인 성명 거듭 치하검찰 향해선 "여진히 제식구 감싸기" 비판국회 본회의장선 검찰 비판하는 책 읽기도
이낙연, 공수처로 지지율 반등 기대…정치권은 '글쎄'
본회의 전 의총서 공수처법 처리 등 강조"마지막까지 촛불명령 1호 완수에 힘 모으자"당내선 공수처 출범으로 지지율 반등 기대'독이냐 약이냐' 정치권에서는 설왕설래
'입법 폭주' 與, 공수처법·규제 3법 강행처리 돌입
국회 법사위서 與 밀어붙이기로 공수처법 통과윤호중 법사위원장 의사봉 날아가기도野 "더불어독재하라" "눈에 뵈는 게 없나" 격앙與, 규제3법·사참위법 등도 같은 방식으로 처리할듯
'권력기관 개혁' 언급 文에 야권 분노 "지킬 앤 하이드…후안무치"
文대통령, '추윤갈등' 사과하며 공수처 설립 필요성 강조유승민 "유체이탈도 이 정도면 심각한 중증의 환각 상태윤석열 쫓아내려던 文과 정치적 중립 언급 文 동일인인가"오세훈 "시커먼 속 감추고 화려한 명분 포장…국민 가벼이 봐"
어대문 이은 '어대명'? 조기대선 판 깔렸지만…비명계 앞 거대 장벽
박수영 "그래도 이재명은 안된다…진짜 심판 이제부터"
홍준표 "30년 정치 인생 마지막 사명" 대권 출마 시사
"유흥주점 왜 갔어요" 날선 질문에 대답이…정준호, 전주영화제 기자회견서 무슨 일?
"왜 태어났느냐"…두 살배기 딸 울자 짜증난다며 막말하고 때린 20대 아빠
尹, 경호 최장 10년 받는다…전용기 탑승도 가능 [尹 탄핵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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