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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이 23일 동양대 정경심 교수가 남편인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공모해 허위 인턴확인서를 발급한 점을 인정했다.
檢, 표창장 위조·사모펀드 의혹 정경심 징역 7년 구형
검찰, 징역 7년·벌금 9억원·1억 6천여만원 추징 구형檢 "국정 농단 사건과 유사한 성격…학벌의 대물림"'법 지키라' 했던 조국 전 장관에 "고위층이 법 지키지 않은 사건"
속보 검찰, 사모펀드 의혹 정경심 교수에 징역 7년 구형
검찰이 자녀 입시 관련 표창장 위조 및 사모펀드 의혹 등으로 기소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아내 정경심 동양대 교수에 징역 7년을 구형했다.검찰은 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2부(임정엽 권성수 김선희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정 교수의 결심 공판에서 "징역 7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포토> 법정 향하는 정경심 교수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포토> 1심 선고 공판 출석하는 정경심 교수
<포토> 정경심 교수, 1심 선고 공판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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