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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국회에서 열린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더불어민주당당 간사인 조응천 의원(가운데)과 국민의힘 이헌승 간사, 박성민 의원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변창흠 청문회] "집값 상승했다고 정책 실패라 볼 순 없어"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23일 "주택가격 상승 여부가 주택 정책의 유일한 평가 기준이 될 수는 없다"고 말했다. 정부 부동산 정책을 실패라고 볼 수 없다는 취지다.변 후보자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송석준 국민의힘 의원이 "문재인 정부 들어 주택가격이 16.24% 올랐다"고 지적하자 이같이 답변했다.송 의원은 이어 "12월 통계를 봐도 그 사이에 서울 아파트 값이 2.09% 늘었다. 또 최근 6개월새 지방도 5.65% 오르는 기현상을 보이고 있다"며 "임대차법과 각종 규제로 인해 나타난 참혹한 결과 아니냐"고 말…
<포토> 변창흠 후보자의 적극적인 답변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23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포토> 과거 발언 사과하는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23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과거 구의역 사고 등 자신의 발언에 대해 사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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