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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진선미 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국토교통위원회는 택배서비스사업에 등록제를 도입하고 택배 근로자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한 '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법'을 심사해 통과 시켰다.
<포토> 롯데택배 노동자 250명 총파업...'처우 개선 요구'
롯데택배 소속 택배노동자 250여 명이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어제부터 무기한 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28일 서울 동대문구의 한 주차장에 롯데택배 차량이 주차돼 있다.
<포토> 택배 노동자 사망 관련 고개 숙인 CJ대한통운
박근희 CJ대한통운 대표이사가 22일 오후 서울 중구 태평로빌딩에서 택배 노동자 사망 사건과 관련해 사과문을 발표를 마치고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포토> CJ대한통운, 택배 노동자 노동환경 개선책 발표
정태영 CJ대한통운 택배부문장이 22일 오후 서울 중구 태평로빌딩에서 택배 노동자 사망 사건과 관련해 노동환경 개선책을 발표 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 오른쪽부터 박근희 CJ대한통운 대표이사, 정태영 CJ대한통운 택배부문장, 최우석 CJ대한통운 택배본부장, 한광섭 CJ대한통운 커뮤니케이션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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