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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4부(부장판사 김정곤)가 고(故) 배춘희 할머니 등 위안부 피해자 12명이 일본국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대해 원고 승소 판결을 내린 8일 서울중앙지법에서 김강원 변호사가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포토> 법원 “일본 정부, 위안부 피해자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라”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우리 법원에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 1심에서 승소한 가운데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의 모습.
<포토> 위안부 피해자들, 일본 정부 상대 승소… 법원 “1억원씩 지급”
<포토> 위안부 피해자들, 일본 정부 상대 승소
여성가족부 맞나요?…위안부 조롱 논란 유니클로에 모범 기업 선정
여성가족부가 위안부 조롱 논란에 휩싸였던 일본 의류 브랜드 유니클로 운영 기업을 가족친화기업으로 인증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19일 여성가족부에 따르면 유니클로 운영사 에프알엘코리아가 올해 가족친화기준에 해당해 지난 16일 인증을 받았다. 가족친화 우수기업 인증은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신청받아 자녀출산과 양육지원, 유연 근무제도 운영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에 부여되는 제도다.이 인증을 받으면 정부나 지자체 사업자 선정 시 가점을 받고, 중소·중견기업 투융자 금리 우대, 출입국 심사 시 우대 등 22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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