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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포토> 안철수 "단일화, 시간에 쫒기듯 할 이유 없어, 경선과 실무협상 투트랙 방식 제안"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안 대표는 서울시장 보궐선거 야권 단일화와 관련해 "경선 진행에는 아무런 지장도 없는데, 1, 2월을 그냥 보내며 굳이 3월에 부랴부랴 시간에 쫓기듯이 단일화 협상을 할 이유는 없다"고 밝히며 "각자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 일정을 추진하고 공약과 비전 경쟁을 하는 동안 따로 실무협상을 하는 '투 트랙(two track)' 방식으로 진행하자"고 말했다.
<포토> 국민의당 최고위 주재하는 안철수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최고위 발언하는 안철수 대표
<포토> 남산생활치료센터 운영 현황 보고 받는 안철수 대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27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생활치료센터를 방문해 공병엽 서울시 인력개발과장에게 남산생활치료센터 운영 현황에 대해 듣고 있다.
<포토> 남산생활치료센터 방문한 안철수 대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27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생활치료센터를 방문해 관계자들과 운영 현황 및 고충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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