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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과 국민의당 서울시장 후보로 나선 안철수 대표 등 참석자들이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공군호텔에서 열린 제113주년 3·8 세계 여성의 날 기념식에서 현수막을 펼쳐보이고 있다.
<포토> 안철수-박영선-오세훈, '제113주년 3·8 세계 여성의 날 기념식'
국민의당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공군호텔에서 열린 제113주년 3·8 세계 여성의 날 기념식에 참석, 허명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회장(왼쪽 세 번째)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오세훈 상승세에 자신감 붙은 국민의힘…안철수는 "시간 지연말라"
오세훈 지지율 약진…누가 되도 與 이긴다?'경쟁력' 협상 지렛대 삼던 安 "시간 많지 않다"김종인은 "오세훈으로 단일화될 것" 자신감
<포토> 최고위 발언하는 안철수 대표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포토> 안철수 "여성의날, 문 대통령 소속 단체장 성 범죄에 대해 사죄해야"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안 대표는 계 여성의날을 맞아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 그리고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에게 강력히 요구합니다.이 땅의 한 명 한 명의 여성을, 한 표가 아니라 한 사람의 인격체로서 존중하는 마음이 티끌만큼이라도 있다면, 오늘 여성의 날을 맞아 소속 단체장들의 성 범죄에 대해 진심으로 사죄하기 바란다"고 비판하며 "박원순 전시장 성 범죄 문제와 이어진 2차 가해에 책임이 있는 자들은 모조리 출당시켜 최소한 양심의 끝자락이라도 붙어있음을 보여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포토> 국민의당 최고위 주재하는 안철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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