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 한강공원에서 술을 마신 채 잠이 들었다가 실종된 대학생 손정민(22)씨가 실종 엿새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30일 오후 4시께 반포한강공원 인근에서 손씨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손씨는 실종 당시 입고있었던 흰색·회색·검정색 패턴의 긴팔 셔츠와 검정 바지 등 차림새 그대로인 것으로 전해졌다.
대학생 한강 실종 엿새째…아버지 "아쉽게도 특별한 사항 없어"
휴대폰 마지막 위치는 강북 수상택시 승강장CCTV 없어 당시 시간대 블랙박스 영상 찾는 중
한강서 잠든 뒤 나흘째 실종 대학생…"아들을 찾습니다" 아버지 애끊는 호소
25일 새벽 한강공원에서 술 마시다 잠든 뒤 실종…마지막 위치, 강북의 수상택시 승강장
[오늘 날씨] 서울 낮 최고 16도·일교차 15도↑…환절기 면역력 챙기려면 '이 음식' 먹어야
국민의힘, 2017년보다 '조기 대선' 해볼만한 이유 '5가지'
제1166회 로또 당첨번호 '14·23·25·27·29·42'번…1등 당첨 지역 어디? '용산 신문가판점 수동 5개 동시 당첨'
강호동 166억에 내놓은 가로수길 빌딩, 새 주인은 'MC몽'이었다
정청래도 '파면 정식' 동참?...'라면에 파송송'
故 김웅서, 사망 전 동거녀와 어떤 대화 나눴나…"고마운 일이지"
실시간 랭킹 더보기
사회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양경미의 영화로 보는 세상
위안과 치유를 선사하는 힐링 드라마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김정은 관심법으로 엿보기
서진형의 부동산포커스
서울시 토지거래허가지역 재지정에 대한 논란 살펴보면
지방 미분양 ‘시한폭탄’이 다가온다 [기자수첩-부동산]
한국 코인法, 미국 눈치 보다 日에도 뒤처질 판[기자수첩-ICT]
5년 만에 공매도 전면 재개, 우려보다 환영의 시선으로 [기자수첩-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