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가 1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산업재해예방TF 1차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포토> 생각에 잠긴 송영길 대표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가 1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생각에 잠겨있다.
<포토> 최고위 발언하는 송영길 대표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가 1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송영길 "언론, 한미관계 안좋게 만들려는 시도 자제해야"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가 1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송 대표는 17일 예정된 문재인 대통령의 미국 방문과 관련해 "약간의 차이만 생기면 한미관계를 안 좋게 만들려는 언론의 시도는 자제해야 한다"고 밝히며 "정말 중요한 시기에 열리는 한미정상회담의 성공을 위해 대한민국 국회는 여야를 초월해 뒷받침해야 한다. 역사적인 한미정상회담의 성공과 이를 계기로 백신 문제에 대한 국민적 불안 해소, 반도체 협력, 기후변화 공동 대응, 북핵 문제 등을 풀 수 있는 계기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포토> 송영길 "강행 처리 유감, 인사청문제도 개선 해야"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송 대표는 국민의힘의 반발 속에 김부겸 총리 인준안과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을 강행한 것과 관련해 "여야 간 마지막에 합의가 안 돼 제1야당이 불참한 가운데 처리가 돼 안타깝고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히며 국회 인사청문제도와 관련해 "원내와 상의해 청문회 제도를 능력검증 청문회와 개인 문제를 분리해서 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 야당이 반대한다면 다음 정권부터 적용되는 단서를 달더라도 개선될…
<포토> 최고위원회의 들어서는 송영길 대표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와 윤호중 원내대표가 1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단독] '경제통' 최경환, 대권 도전 결단…금명간 복당계 내고 경선 참여
조경태, 尹 '관저 정치'에 "당 나가셔서 메시지 내셨으면…" 일침
사상 최대 실적에도…은행들, 지난해 신입 채용 줄여
MZ들 난리 난 이 음식…"너무 즐겨 먹다간 큰일 날 수도"
"남자와 할 바에는 차라리…" 무릎 꿇고 거부한 女선수
"우리아빠 주먹으로 때려죽인 중3, 학교 잘만 다녀…" 분통 터뜨린 유족
실시간 랭킹 더보기
김규환의 핸디 차이나
中, 국유은행에 대규모 공적자금 긴급 수혈하는 속사정
양경미의 영화로 보는 세상
위안과 치유를 선사하는 힐링 드라마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김정은 관심법으로 엿보기
지방 미분양 ‘시한폭탄’이 다가온다 [기자수첩-부동산]
한국 코인法, 미국 눈치 보다 日에도 뒤처질 판[기자수첩-ICT]
5년 만에 공매도 전면 재개, 우려보다 환영의 시선으로 [기자수첩-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