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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와 추경호 원내수석부대표가 27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며 대화를 하고 있다.
곽상도, '아들 50억 퇴직금 논란'에 탈당…김기현 "당 무거운 책임감"
화천대유서 수령 논란…전격 탈당김기현 "국민의힘, 무거운 책임감징계 논의했지만 탈당…진행 불가이재명·민주당, 특검 조속히 수용해야"
김기현 "대장동 개발은 종합비리세트"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모두발언하는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
김기현 "언론재갈법 있었다면 대장동 게이트 보도조차 안됐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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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언론재갈법 있었다면 대장동 게이트 보도는 원천봉쇄"
김기현(오른쪽 두번째)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김 원내대표는 "언론재갈법(언론중재법)이 있었다면 대장동 게이트 같은 언론 보도는 아예 원천 봉쇄돼 보도할 수조차 없었을 것"이라고 밝히며 "민주당 이재명 후보 경우만 보더라도 '이재명 판교 대장동 의혹 게이트'와 관련해서 진실 규명에 협조하기는커녕 가짜 뉴스 프레임을 씌워서 특정 언론을 공격하고 있다. 언론재갈법은 허울 좋은 명분을 앞세워 권력층이 선호하는 이현령비현령식 기준에 따라서 권력을 비호하는 수단으로, 권력 비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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