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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터 샷까지 맞았는데도 1년 사이에 코로나19 두 번 걸린 '이 나라' 대통령


입력 2022.01.12 00:14 수정 2022.01.11 15:38        황기현 기자 (kihyun@dailian.co.kr)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멕시코 대통령 ⓒ 뉴시스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멕시코 대통령이 완치 1년 만에 다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렸다.


로페스 오브라도르 대통령은 지난 10일(현지 시각) 트위터를 통해 "코로나19에 걸렸다는 소식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증상이 가볍지만 격리하면서 집무실에서만 일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로페스 오브라도르 대통령은 1년 전인 지난해 1월에도 코로나19에 감염돼 격리 상태에서 업무를 이어갔다.


그는 지난해 4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하고 같은 해 12월 부스터 샷까지 맞았으나 코로나19 감염을 피하지 못했다.

황기현 기자 (kihyun@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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