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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 신규확진 5634명...전날 보다 769명↓


입력 2022.06.16 19:18 수정 2022.06.16 19:18        이호연 기자 (mico911@dailian.co.kr)

일주일 연속 1만명 미만

서울 강서구 미즈메디병원에서 간호사가 코로나19 백신 접종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5600명대로 일주일째 1만명 아래를 밑돌고 있다.


16일 뉴시스가 17개 시・도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563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대보다 769명 줄어든 것이다. 일주일 전과 비교하면 1783명 감소한 수치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2469명(43.8%), 비수도권에서 3165명(56.2%)을 기록했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최종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날 전망이다. 방역당국은 최종 확진자를 17일 0시에 발표한다.



이호연 기자 (mico91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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