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SK하이닉스는 27일 2분기 실적발표 이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그래픽 D램인 GDDR6를 1~2년내 GDDR7으로 전환해 그래픽 분야에서 리더십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컨콜] SK하이닉스 “DDR5, 지원 CPU 출시 지연에 수요 축소…내년 전환”
SK하이닉스는 27일 2분기 실적발표 이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일부 CPU 지연에 따라 DDR5 수요가 축소된 것은 사실”이라며 “다만 한두 개 분기 지연된 거지 큰 틀에서는 내년에 DDR5로 전환될 것”이라고 밝혔다.
[컨콜] SK하이닉스 “재고증가 필연적…내년 시설투자 계획 고민”
SK하이닉스는 27일 2분기 실적발표 이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메모리 업계 특성상 기투자된 자본적 지출(CAPAX, 캐팩스)에서 생산되는 물량 자체를 줄일 수 없다”며 “과거 메모리업이 어려움을 겪어왔던 이유기도 하다”고 설명했다.이어 “투자된 캐팩스에서 나오는 물량은 정해져있고 재고는 증가할 수밖에 없다”며 “재고수준이 증가하는 만큼 내년 캐팩스에 대한 다양한 고민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컨콜] SK하이닉스 “하반기 메모리 수요 위축 가시화”
SK하이닉스는 27일 2분기 실적발표 이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하반기 메모리 반도체 수요는 물가상승과 경기침체로 위축될 것”이라며 “스마트폰 신제품 출시 효과가 기대되지만 서버 업체들의 재고 우선 소진으로 (수요가) 둔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SK하이닉스, 2Q ‘어닝서프라이즈’…분기 사상 최대 매출
영업익 4조원 회복…2Q 매출 13조8110억원달러화 강세 효과 톡톡…솔리다임 실적도 합산
속보 SK하이닉스, 2Q 영업익 4조1926억…전년비 55.6% 급증
SK하이닉스는 2분기 영업이익이 4조192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6% 급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은 13조8110억원으로 같은 기간 대비 33.8% 늘었다.
박수영 "그래도 이재명은 안된다…진짜 심판 이제부터"
김두관, 진보 진영서 첫 대선 출마…7일 공식 기자회견
尹, 경호 최장 10년 받는다…전용기 탑승도 가능 [尹 탄핵인용]
김새론, 49재에도 '잡음 계속'…2017년작 '리얼', 8년 만에 OTT 역주행
"유흥주점 왜 갔어요" 날선 질문에 대답이…정준호, 전주영화제 기자회견서 무슨 일?
'12만 유튜버' 김웅서 사인 둘러싼 의혹…동거녀는 왜 유서를 삭제했나?
실시간 랭킹 더보기
경제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양경미의 영화로 보는 세상
위안과 치유를 선사하는 힐링 드라마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김정은 관심법으로 엿보기
서진형의 부동산포커스
서울시 토지거래허가지역 재지정에 대한 논란 살펴보면
지방 미분양 ‘시한폭탄’이 다가온다 [기자수첩-부동산]
한국 코인法, 미국 눈치 보다 日에도 뒤처질 판[기자수첩-ICT]
5년 만에 공매도 전면 재개, 우려보다 환영의 시선으로 [기자수첩-증권]
· 尹 탄핵심판 선고 '촉각'…이재명 테마주, 일제히 급등
· 한국피아이엠,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72%↑
· 반도체주 '울상'…삼성전자·SK하이닉스 2%대 하락
· 에이유브랜즈, 코스닥 상장 첫날 52% 강세
· 트럼프 관세 폭탄에도 삼성바이오로직스 4% 강세,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