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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에 '미해군의 핵추진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함(CVN-76)'이 입항한 가운데 로널드레이건 함장 골드해머 대령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코로나19 검사 받는 로널드 레이건함 승조원들
23일 오전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에 '미해군의 핵추진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함(CVN-76)'이 정박한 가운데 승조원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핵항모 로널드 레이건함 갑판에 도열한 함재기들
23일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에 '미해군의 핵추진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함(CVN-76)'이 입항한 가운데 갑판에 전투기가 탑재되어 있다.
핵추진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함 갑판에서 근무중인 승조원들
23일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에 '미해군의 핵추진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함(CVN-76)'이 입항한 가운데 갑판에 승조원들이 근무를 서고 있다.
미 해군 핵항모 로널드 레이건함 부산 입항
핵추진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함 입항 기자회견
주한미해군사령관 마크 셰이퍼 준장(왼쪽에서 부터), 로널드레이건 함장 골드해머 대령, 5항모강습단장 마이클 도넬리 준장, 해군작전사 해양작전본부장 김경철 준장 23일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에서 열린 '미해군의 핵추진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함(CVN-76) 입항 기자회견 및 견학' 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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