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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호 데일리안 대표이사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CCMM빌딩 컨벤션홀에서 열린 데일리안 창간 18주년 2022 경제산업비전포럼 '쓴소리, 윤석열 정부에 2030 MZ세대가 전하다'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 나가야 할 방향 제언 토론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데일리안 2022 경제산업비전포럼 입장하는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9일 서울 영등포구 CCMM빌딩 컨벤션홀에서 열린 데일리안 창간 18주년 2022 경제산업비전포럼 '쓴소리, 윤석열 정부에 2030 MZ세대가 전하다'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 나가야할 방향 제언 토론에 입장하고 있다.
[데일리안 창간18주년포럼] 민병호 대표 "MZ세대 변화를 향한 열망, 어느 때보다 뜨겁다"
2022 경제산업비전포럼 개회사"서울시장 재보선 흐름, 대선으로…정치의 주변부에 있었던 2030들이처음으로 중심에 오른 역사적 사건"
[데일리안 창간18주년포럼]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청년들, 공정에 갈증…더 듣고 잘하겠다"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청년들은 윤석열 정부가 공정에 대한 갈증을 풀어주길 바라는데 그에 대한 갈증을 풀어주지 못했다. 죄송하다"고 말했다.29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데일리안 창간18주년포럼 축사에 나선 주 원내대표는 "MZ세대는 대한민국의 경제·사회·문화 전반에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지만, 특히 정치영역에서도 그 활동이 매우 활발해지는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주 원내대표는 "지난 대선 당시에는 정책과 홍보, 유세 등 선거운동 전 과정에 MZ 세대가 폭넓게 참여하면서 선거를 하나의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왔다"…
2022 경제산업비전포럼 책자 살펴보는 토론자들
29일 서울 영등포구 CCMM빌딩 컨벤션홀에서 열린 데일리안 창간 18주년 2022 경제산업비전포럼 '쓴소리, 윤석열 정부에 2030 MZ세대가 전하다'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 나가야할 방향 제언 토론 참석자들이 토론회 책자를 살펴보고 있다.
데일리안 2022 경제산업비전포럼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CCMM빌딩 컨벤션홀에서 데일리안 창간 18주년 2022 경제산업비전포럼 '쓴소리, 윤석열 정부에 2030 MZ세대가 전하다'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 나가야 할 방향 제언 토론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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