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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오후 6시 기준 1만9691명


입력 2022.10.20 19:50 수정 2022.10.20 19:51        박찬제 기자 (pcjay@dailian.co.kr)

전날 동시간대 보다 667명 감소

전주대비로는 933명 증가

서울 용산구 코로나19 용산구보건소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데일리안 김민호 기자

목요일인 20일 오후 6시 기준, 코로나 19 전국 신규 확진자가 약 2만명에 육박했다.


방역당국과 전국 17개 시·도 등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만969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날 동시간대 2만358명보다 667명 감소했다. 다만 1주 전 목요일인 13일(1만8758명)과 비교해선 933명 증가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3894명, 경기 5704명, 인천 1001명 등 수도권에서 1만599명이 확진됐다. 전체 확진자의 53.8%가 수도권에서 나왔다.


비수도권에서는 총 9092명, 46.2%가 확진됐다. 순서대로 경북 1189명, 대구 967명, 강원 942명, 충남 903명, 경남 860명, 충북 769명, 전북 706명, 부산 624명, 광주 560명, 대전 512명, 전남 468명, 울산 450명, 제주 121명, 세종 21명이 확진됐다.


집계가 마감되는 자정까지 6시간여 남은 만큼 오는 21일 오전 발표될 최종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나 2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박찬제 기자 (pcjay@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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