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기상청은 3일 오후 7시 4분(한국시간) 일본 지바현 지바 북동쪽 13km 지역에서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북위 35.70도, 동경 140.2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70km다.
중대본, 괴산 지진 부처별 피해상황 점검…“1단계는 유지”
주요 사회기반시설 피해상황 확인 및 향후 계획 논의충북, 여진 발생 대비 예찰 활동 진행…신속 대응체계 유지 계획
괴산 지진 발생 '28초 만에' 전국민에 긴급재난문자
29일 오전 충북 괴산군 북동쪽 11km 지점에서 규모 4.1 지진이 발생한 뒤 28초 만에 전국민의 휴대전화로 긴급재난문자가 발송됐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지진이 발생한 시각은 오전 8시27분49초다. 충주시 앙성관측소에 처음 지진파가 도달했을 때는 5초 후인 오전 8시27분54초였다. 이후 지방자치단체 등 관계기관을 중심으로 발송되는 지진속보는 최초관측 23초 후인 오전 8시28분17초에 이뤄졌다.지진속보와 동시에 긴급재난문자는 전국에 발송됐다. 지진속보는 육지에서 '규모 3.5 이상 5.0 미만 지진'이나 바다에서 '규모 4.…
조경태, 尹 '관저 정치'에 "당 나가셔서 메시지 내셨으면…" 일침
대구 산불 헬기 1명 또 사망...한동훈, 현장 방문한다
"남자와 할 바에는 차라리…" 무릎 꿇고 거부한 女선수
"우리아빠 주먹으로 때려죽인 중3, 학교 잘만 다녀…" 분통 터뜨린 유족
[단독] '경제통' 최경환, 대권 도전 결단…금명간 복당계 내고 경선 참여
산모 태반을 몰래 '스윽'…빼돌린 의사 들통나 해고됐다
실시간 랭킹 더보기
사회 많이 본 기사 더보기
김규환의 핸디 차이나
中, 국유은행에 대규모 공적자금 긴급 수혈하는 속사정
양경미의 영화로 보는 세상
위안과 치유를 선사하는 힐링 드라마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김정은 관심법으로 엿보기
지방 미분양 ‘시한폭탄’이 다가온다 [기자수첩-부동산]
한국 코인法, 미국 눈치 보다 日에도 뒤처질 판[기자수첩-ICT]
5년 만에 공매도 전면 재개, 우려보다 환영의 시선으로 [기자수첩-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