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로, 송내대로 등 주요도로 정비사업과 지역 현안사업 쓰일 예정
부천시는 도로정비 관련 2022년 특별조정교부금 35억원을 경기도로 부터 확보했다.
4일 시에 따르면 이번에 확보한 특조금은 △신흥로(소방서사거리 ~ 계남고가사거리) 도로정비공사 7억원 △송내대로(부천체육관사거리 ~ 송내대로사거리) 도로정비공사 10억원 △부천로(춘의사거리 ~ 심곡천사거리) 도로정비공사 11억원 △원도심(장미거리 일원) 가로환경 정비사업 5억원 △범박터널 터널등 LED 교체사업 등 지역 현안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확보한 특조금으로 주요노선 도로정비와 원도심 가로환경 정비 등 시민안전 강화를 위해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교통복지 확충 및 시민편익 증진에 이바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외부 재원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고"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 3월부터 신흥로 일원 도로정비공사 등 지역현안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