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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경북 산불 피해 어업인 지원 위한 현장 조사 나서


입력 2025.04.02 11:33 수정 2025.04.02 11:33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영덕군 산불 피해 어업 현장 둘러봐

수협중앙회 임직원들이 산불 피해 현장을 찾아 살펴보고 있다. ⓒ수협중앙회

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 최근 산불로 경북 지역 어업인 피해가 다수 발생한 것과 관련해 해양수산부와 함께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한 현장 조사에 나섰다.


김기성 수협 지도경제대표이사와 우동근 지도부대, 임직원들은 송명달 해수부 차관과 1일 경북 영덕군 산불 피해 어업 현장을 찾아 현지 상황을 살폈다. 이들은 피해 어민들을 만나 이들을 위로하고 의견을 들었다.


동해 해안까지 번진 이번 대형 산불로 경북 지역에서는 다수 어선과 양식장, 어촌계 주민들이 거주한 주택들이 소실되는 등 어업 현장에도 피해가 발생했다.


수협중앙회는 현장 조사를 토대로 피해 복구 지원방안을 마련해 어업 현장 재건을 서두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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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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