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한 응대로 2년 연속 최고 등급 획득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국민권익위원회민원처리 실태점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3일 밝혔다.
KIAT는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를 획득했으며 올해는 '우수'등급에서도 최고 득점을 획득하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실태점검에서는 총 285개 기관을 대상으로 ▲처리기간 준수율▲접수 신속도 ▲이송 신속도 ▲담당자 안내율 ▲민원 만족도 ▲미처리 민원 유무 총 6개 분야를 평가했다.
KIAT는 이 중 처리기간 준수율, 이송 신속도, 담당자 안내 부문에서 만점을 달성했다. 특히 평균 처리기간은 5일 미만으로 신속한 답변을 통해 높은 고객만족도를 획득했다.
또한 기관장 주도의 고객서비스 강화를 위해 원장 직속부서에서 민원을 총괄 관리하며, 적극적인 고객의견 경청과 책임 있는 민원 대응을 실천하고 있다.
민병주 KIAT 원장은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신속·정확한 민원처리를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외부 고객의 경영참여를 확대하고 열린 소통을 강화해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