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창원 해상서 선박 충돌, 1t 어선 전복돼 선장 부상


입력 2025.04.05 15:53 수정 2025.04.05 15:53        김윤일 기자 (eunice@dailian.co.kr)

ⓒ 창원해양경찰서

5일 오전 10시경 경남 창원시 진해구 연도 방파제 남서쪽 방향 200여m 해상에서 1t급 연안복합어선과 700t급 부선이 충돌했다.


경남 창원해양경찰서는 이 사고로 1t급 연안복합어선이 전복돼 혼자 타고 있던 60대 선장이 바다에 빠졌으나, 부이를 붙잡고 있다 인근을 지나던 다른 어선에 의해 구조됐다고 밝혔다.


선장은 찰과상 등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 다행히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창원해경 측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피해 규모를 파악 중이다.

김윤일 기자 (eunice@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관련기사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